[蓝光碟] 江南1970 (First Limited Poster Onpacked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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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NY 195.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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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NY 195.98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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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
发行日
2015-06-26 | GD00019483
入库日
2015-06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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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lu-Ray] Gangnam 1970 (1 DISC)
 

* Detail
MAIN:276MIN(135+141MIN)/SPECIAL FEATURE:70MIN
 COMPONENT : PHOTOBOOK + MAIN VIDEO + ADDITIONAL VIDEO
● MOVIE WATCHING (PLAY MOVIE) THEATER VER./NO EDITING VER.
* KOREAN 5.1 DTS-HD MA Audio
* COMENTARY : 유하 감독, 이민호, 정진영, 설현
- SUBTITLE : KOREAN/ENGLISH/NO SUBTITLE
* First Limited Poster Onpacked

 

● 보너스 트랙 (BONUS FEATURES)
- 개발 이전의 도시 (7:00)
- 욕망의 땅 (15:00)
- 날 것의 냄새 (18:00)
- 1970 그 땐 그랬지 (10:00)
- VIP 시사회 (5:00)
- 삭제 장면 (10:50)
* S#18. 박장군과 바람 잡는 성희
* S#28. 구사장에게 돈 갚으러 온 길수
* S37A. 종대의 옷가지를 수선하는 선혜
* S#41. 호텔 안 종대와 성희의 대화
* S#44. 문책 당하는 용기
* S#. 56A 자신의 세력을 다지는 박위원장
* S#. 65B 길수 걱정하는 선혜와 종대
* S#. 73 출소하는 길수
* S#. 83 면회소에서 길수 걱정하는 종대
* S#. 114 행복한 한때의 종대, 길수, 선혜
- 예고편 (3:30)
* 15초 예고편  *30초 예고편  *1차 예고편  * 메인 예고편
 
* 내부내용은 제작사의 사정상 변경, 추가 또는 삭제 될 수 있습니다.
 

■ <말죽거리 잔혹사>, <비열한 거리> 그리고 <강남 1970>
유하 감독 10년에 걸친 거리 3부작의 완결판
<강남 1970> 극장판, 무삭제판 동시 수록 블루레이 출시
 
★ <강남 1970> 팬들을 위한 포토 스토리북, 포스터 포함 초회 한정 특별패키지!
 
<강남 1970>으로 유 하 감독의 10년에 걸친 ‘거리 3부작’이 완결된다. <말죽거리 잔혹사>에서 제도교육의 폭력성에 유린되는 청춘들을 그린 지 10년. <비열한 거리>로 돈이 폭력을 어떻게 소비하는 지를 보여준 지 8년 만이다. 유 하 감독의 거리 시리즈 완결편인 <강남 1970>은 강남 땅의 개발이 막 시작되던 1970년대를 조명한다. 고아 출신의 두 젊음, 종대와 용기는 강남 땅을 둘러싼 이권다툼의 최전선에서 정치권력의 행동대원이 되어 목숨을 걸고 싸운다. <강남 1970>은 가진 것 없는 청춘이 폭력과 만나는 드라마로서 거리 시리즈의 주제 의식을 3부작 중 가장 큰 스케일로 보여주고 있다. 한국에서 부의 상징이 된 서울 ‘강남’을 무대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‘강남 3부작’이자,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이라는 점에서 ‘청춘 3부작’이기도 한 ‘거리 3부작’이다.
 
<강남 1970> 블루레이는 극장판과 무삭제판을 동시에 수록한 버전으로 극장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디테일이 완벽한 영화의 오리지널 버전을 담고 있다. 특히, 보너스 영상 중 11분이 추가된 삭제 장면을 수록하고 있어 영화의 완벽한 뒷이야기를 완성하고 있다. 극장판과 무삭제판이 모두 수록된 블루레이에 70여분의 풍성한 보너스 영상과 감독과 배우 코멘터리까지 모두 수록한 <강남 1970> 블루레이는 오랜만에 만나는 한국 영화의 레퍼런스급 타이틀로 완성도 높은 퀄리티를 보장하는 블루레이라 할 수 있다.
 
■ 줄거리
 
짐승 같은 본능을 가진 거친 남자들의 욕망
 
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,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(이민호)와 용기(김래원).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 허가 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.
 
3년 후,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(정진영)의 바람과 달리,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.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(김지수)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,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, 배신의 전쟁터.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는데…